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아스오라)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갑니다.
이번 테스트는 총 5일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기기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를 포함한 4개 언어를 지원하고, 메인 스토리와 캐릭터 18종은 물론 처음 공개되는 레이드 콘텐츠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일정은 10월 2일부터 10월 6일까지입니다.
엔씨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했습니다.
참가자 선정 결과는 9월 23일 발표됐으며,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따라서 앞서 테스트를 신청했다면 등록한 이메일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테스트의 지원 플랫폼은 모바일입니다.
AOS(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하기 때문에 테스트 참가자로 선정됐다면 해당 모바일 환경에서 아스오라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테스트인 만큼 언어도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구성됩니다.
지원 언어는 총 4개로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 영어입니다.
이번 글로벌 테스트에서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주요 콘텐츠를 비교적 폭넓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선 캐릭터 18종이 등장하며, 캐릭터를 활용한 전투와 교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토리 콘텐츠로는 메인 스토리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이 제공됩니다.
캐릭터와 전투 시스템뿐 아니라 실제 게임의 이야기 전개와 캐릭터 간 교류 구조까지 살펴볼 수 있는 테스트가 될 전망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눈여겨볼 부분 중 하나는 레이드 콘텐츠입니다.
엔씨는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레이드 콘텐츠를 처음 공개합니다.
메인·미니 스토리와 캐릭터 18종, 전투 및 교류 콘텐츠에 레이드까지 포함되면서 게임의 주요 플레이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앞선 공개 시연 이후 게임에 관심을 가졌던 이용자라면 실제 모바일 환경에서 전투와 콘텐츠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첫 글로벌 테스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이번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 앞서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엔씨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아스오라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약 2주 만인 10월 2일부터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가면서 실제 이용자들의 플레이와 피드백을 확보하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에서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향후 개발 과정에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확인해야 할 내용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테스트 기간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이며, 플랫폼은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입니다.
한국어·일본어·중국어 번체·영어를 지원하고 캐릭터 18종, 메인 스토리 3종, 미니 스토리 2종, 전투 및 교류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여기에 이번 테스트를 통해 레이드 콘텐츠가 최초 공개됩니다.
참가자 모집은 이미 종료됐으며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9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공개 시연에 이어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테스트 단계에 들어가는 만큼, 이번 5일간의 테스트에서 게임의 전투와 캐릭터, 레이드가 어떤 형태로 구성됐는지가 주요 확인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지 출처: 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