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활용한 공식 오프라인 카드게임 명조: 배틀이 9월 30일 정식 출시됩니다.
명조: 배틀은 쿠로게임즈의 정식 인가를 받아 UCP 카드 게임이 제작하는 실물 카드게임으로, 첫 상품은 바로 대전을 시작할 수 있는 스타터 덱 2종과 무작위 카드를 수집하는 부스터 팩 1종으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 부스터 팩인 BP01의 대표 캐릭터는 파수인이며, 금희와 산화, 앙코, 양양, 치샤, 카멜리아, 남녀 방랑자 등 명조의 주요 캐릭터들이 실물 카드로 등장합니다.
명조: 배틀의 정식 발매일은 9월 30일입니다.
모바일·PC에서 서비스되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카드를 이용해 플레이하는 별도의 오프라인 카드게임입니다.
단순 캐릭터 굿즈 형태의 카드가 아니라 각 플레이어가 직접 덱을 구성하고 상대와 대전하는 TCG 형태로 제작됐습니다.
첫 출시부터 스타터 덱과 부스터 팩을 동시에 선보여 처음 시작하는 이용자와 카드 수집을 원하는 이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첫 번째 부스터 팩의 명칭은 BP01이며 대표 캐릭터로 파수인이 선정됐습니다.
BP01에는 명조에서 잘 알려진 여러 공명자가 실물 카드로 구현됩니다.
확인된 캐릭터는 금희, 산화, 앙코, 양양, 치샤, 카멜리아와 남녀 방랑자 등을 포함해 총 9종입니다.
특히 게임에서 사용됐던 기존 이미지만 카드로 옮기는 방식이 아니라 명조: 배틀에서만 공개되는 신규 일러스트도 포함됩니다.
명조 캐릭터 카드 수집 자체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에게는 게임 플레이와 별개로 신규 삽화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BP01 부스터 팩 한 상자의 판매가는 2만 6,400원입니다.
한 상자에는 총 12개의 소포장이 들어 있습니다.
소포장 하나에는 카드 5장이 수록되기 때문에 한 상자를 개봉하면 총 60장의 카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작위 카드가 들어가는 부스터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 캐릭터나 원하는 카드를 목표로 한다면 개봉 결과에 따라 구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수인이 첫 부스터 팩의 대표 캐릭터로 나서는 만큼 명조 배틀의 첫 카드 상품을 상징하는 캐릭터 역할도 맡게 됐습니다.
카드를 수집하는 것보다 실제 대전을 먼저 경험하고 싶다면 스타터 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조: 배틀의 첫 출시에는 서로 다른 구성을 가진 스타터 덱 2종이 준비됩니다.
스타터 덱은 처음부터 대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카드 편성이 완료된 상태로 제공됩니다.
직접 카드를 모아 덱을 처음부터 구성하지 않아도 제품을 구매한 뒤 기본 규칙을 익히면 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두 스타터 덱은 서로 다른 공명자 구성과 전투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타터 덱에는 카드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전을 진행하는 데 필요한 생명력 카운터와 초보자 매뉴얼, 플레이 시트 등이 함께 제공됩니다.
처음 실물 카드게임을 접하는 이용자가 별도의 보조 용품을 준비하지 않아도 기본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각 스타터 덱에는 3성 캐릭터 카드 3장도 포함됩니다.
부스터 팩을 개봉하기 전 명조 배틀의 전투 구조를 먼저 익히고 싶다면 스타터 덱부터 시작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명조: 배틀은 하나의 카드 덱만 사용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캐릭터 덱과 액션 덱을 각각 준비해야 합니다.
캐릭터 덱은 최소 3장에서 최대 15장의 카드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별도로 40장의 액션 덱을 준비해 대전을 진행합니다.
캐릭터 카드와 전투 중 사용하는 액션 카드의 역할이 분리된 구조이기 때문에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고 어떤 액션 카드를 조합하느냐가 덱 구성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의 기본 승리 조건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각 플레이어는 게임 시작 시 20포인트의 생명력을 갖습니다.
카드와 각종 행동을 활용해 상대의 생명력을 감소시키고, 먼저 상대 생명력을 모두 소진시키면 승리합니다.
기본 승리 조건만 보면 여러 대전형 카드게임과 비슷하지만 실제 진행 방식에서는 명조 배틀만의 별도 규칙이 적용됩니다.
명조: 배틀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액션 페이즈입니다.
플레이어는 액션 페이즈에서 충전, 레벨 업, 교체 가운데 하나를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을 통해 현재 필드에 있는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이후 전투 상황을 준비하게 됩니다.
어떤 행동을 어느 시점에 선택하느냐에 따라 필드의 전투 구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강한 카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캐릭터 덱과 액션 덱의 조합뿐 아니라 실제 대전 중 자원과 캐릭터 상태를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중요합니다.
명조: 배틀은 일반적인 카드 수집뿐 아니라 독자적인 대전 규칙을 갖춘 게임입니다.
특히 캐릭터 덱과 액션 덱을 분리하고, 액션 페이즈에서 충전·레벨 업·교체를 선택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다른 TCG를 플레이한 경험이 있더라도 명조 배틀의 규칙을 별도로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스타터 덱에 초보자 매뉴얼과 플레이 시트가 기본 제공되는 것도 이러한 규칙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구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명조: 배틀은 9월 30일 정식 발매되며 첫 상품으로 스타터 덱 2종과 BP01 부스터 팩이 등장합니다.
BP01의 대표 캐릭터는 파수인이며, 금희와 카멜리아, 산화, 앙코, 양양, 치샤, 방랑자 등 주요 캐릭터를 실물 카드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부스터 팩 한 상자는 2만 6,400원이며 5장들이 팩 12개, 총 60장의 카드로 구성됩니다.
대전을 바로 시작하고 싶다면 이미 덱 구성이 완료된 스타터 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생명력 카운터와 매뉴얼, 플레이 시트도 함께 제공됩니다.
게임은 3~15장의 캐릭터 덱과 40장의 액션 덱을 사용하며, 각 플레이어의 기본 생명력 20포인트를 먼저 소진시키는 것이 승리 조건입니다.
캐릭터 수집뿐 아니라 실제 대전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스타터 덱으로 기본 규칙을 익힌 뒤 BP01을 통해 카드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겠습니다.
※ 이미지 출처: UCP 공식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