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SSR+ 등급 동료 [숭고한 검사] 화이트가 추가됐습니다.
이번 화이트는 다섯 자루의 검을 활용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주변에 검을 띄워 지속 피해를 주는 동시에 적의 기본 공격을 차단하는 전투 구조를 갖췄습니다.
같은 기간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 소환도 복각되며, 이벤트 스토리 쿤 vs. 아리에 가문 대격돌과 성장교환 이벤트, 가을 전통 의상 복각도 함께 진행됩니다.
10월 14일까지 신규 캐릭터와 성장 보상을 집중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업데이트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신규 캐릭터는 SSR+ 등급 [숭고한 검사] 화이트입니다.
화이트는 형제들의 검을 이어받아 총 다섯 자루의 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구성됐습니다.
전투 중에는 형제들의 검이 주변을 떠다니며 적에게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힙니다.
단순한 추가 공격뿐 아니라 적군의 기본 공격을 차단하는 효과도 갖고 있어 공격과 견제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의 검이 독립적으로 전장에 영향을 주는 만큼 장기 전투에서 꾸준히 압박을 넣는 형태의 캐릭터입니다.
화이트의 필살기는 일도양단 형태의 강력한 공격입니다.
적에게 높은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대상이 사망할 때 발동하는 효과를 무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고화력 스킬과 달리 처치 이후 발생하는 효과까지 차단할 수 있어 특정 캐릭터를 상대할 때 전략적인 활용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전투 중 지속 피해를 누적하는 다섯 자루 검과 순간적인 마무리 능력을 가진 필살기를 함께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상대의 기본 공격을 견제하면서 결정적인 순간에는 강한 단일 공격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화이트의 핵심 전투 방식입니다.
[숭고한 검사] 화이트 관련 이벤트는 10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소환과 탭탭플러스 등을 통해 화이트를 비롯한 여러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보상에는 암시장 티켓과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 캐릭터 성장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도 포함됩니다.
신규 캐릭터를 확보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성장에 필요한 재화까지 함께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화이트를 중심으로 새로운 덱을 준비하려는 이용자라면 이벤트 기간 동안 관련 콘텐츠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신규 화이트 추가와 함께 가주급 동료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 소환도 다시 열립니다.
구스트앙을 이전에 확보하지 못했던 이용자라면 이번 복각 기간을 통해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신규 SSR+ 화이트와 복각 구스트앙이 같은 기간에 운영되면서 어떤 캐릭터를 우선적으로 확보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웹상점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지급됩니다.
신규 캐릭터와 복각 캐릭터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캐릭터 수집과 성장 관련 이벤트를 하나의 기간에 집중시킨 구성입니다.
신규 이벤트 스토리 쿤 vs. 아리에 가문 대격돌도 추가됐습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쿤 가문과 아리에 가문의 대결을 중심으로 한 별도의 이야기와 전투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벤트 미션과 교환소를 통해 SSR+ 탑의 축복 돌파석과 레볼루션 원석 등 주요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신규 화이트가 아리에 가문과 연결된 캐릭터인 만큼 캐릭터 추가와 이벤트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단순한 신규 동료 업데이트보다 원작 설정과 게임 내 이벤트를 함께 묶어 콘텐츠를 확장했습니다.
과거 등장했던 가을 분위기의 전통 의상 4종도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복각 의상에는 [그림자 인간] 알피네의 청월령이 포함됩니다.
캐릭터 성장과 관련해서는 SSR+ 동료 한계돌파, 레볼루션, 잠재력 등의 성장도를 다른 동료와 맞교환할 수 있는 성장교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특히 9월 1일 오전 9시 이후 복귀한 이용자에게는 성장교환 5회가 제공됩니다.
기존에 집중 육성했던 캐릭터의 성장 자원을 다른 동료에게 옮길 수 있어 복귀 이용자나 신규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하려는 이용자에게 활용도가 높은 이벤트입니다.
신규 화이트와 구스트앙 복각, 성장교환까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이번 업데이트는 캐릭터 수집뿐 아니라 기존 계정의 육성 방향을 다시 조정할 수 있는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