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콜라보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1차 업데이트에서는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가 신규 영웅으로 등장하고, 카마도 네즈코는 전설 등급 펫으로 추가됩니다.
콜라보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첫날 출석 보상으로 탄지로를 바로 받을 수 있으며, 젠이츠와 네즈코 역시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10월 29일까지 이어지며, 10월 15일에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추가되는 2차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귀멸의 칼날 1차 콜라보에서 가장 먼저 추가된 영웅은 카마도 탄지로와 아가츠마 젠이츠입니다.
두 캐릭터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전투 시스템에 맞춰 별도의 영웅으로 구현됐습니다.
귀멸의 칼날을 대표하는 주요 인물들이 실제 전투 덱에 합류하면서 기존 세븐나이츠 캐릭터와 함께 조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벤트 기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1일차 출석 보상으로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소환 과정 없이 콜라보 대표 영웅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혜택 가운데 하나입니다.
카마도 네즈코는 영웅이 아닌 전설 등급 펫으로 등장합니다.
귀멸의 칼날 원작의 주요 캐릭터를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펫 시스템에 맞춰 배치한 형태입니다.
네즈코는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아가츠마 젠이츠 역시 게임 내 콘텐츠를 진행하면서 얻을 수 있어 콜라보 캐릭터 수집 기회가 출석 보상과 플레이 보상으로 나뉘어 제공됩니다.
탄지로를 먼저 확보한 뒤 젠이츠와 네즈코까지 수집하는 것이 1차 콜라보의 주요 목표가 됩니다.
신규 이벤트 콘텐츠 무한성도 추가됐습니다.
무한성은 기존 무한의 탑과 유사하게 여러 층을 순차적으로 공략하는 특별 이벤트 모드입니다.
각 층을 완료할 때마다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멸의 칼날 세계관에서 중요한 장소인 무한성을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성장형 콘텐츠 방식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단순히 캐릭터만 추가하는 콜라보에 그치지 않고 원작 배경을 직접 활용한 별도 플레이 콘텐츠까지 마련됐습니다.
귀멸의 칼날의 아카자도 이번 콜라보에 등장합니다.
아카자는 이벤트 챌린지 스테이지의 보스 몬스터로 등장해 이용자들과 전투를 펼칩니다.
기존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보스전 구조에 귀멸의 칼날 캐릭터를 결합한 콘텐츠입니다.
콜라보 영웅을 수집하는 것과 별개로 직접 원작의 적과 전투할 수 있어 이벤트의 플레이 비중도 높였습니다.
무한성과 아카자 챌린지를 함께 진행하면서 각종 이벤트 보상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번 귀멸의 칼날 콜라보는 한 번의 업데이트로 끝나지 않습니다.
2차 업데이트는 10월 15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때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신규 영웅으로 추가됩니다.
1차에서는 탄지로와 젠이츠, 네즈코를 중심으로 콘텐츠가 구성되고, 2차에서는 기유와 시노부가 합류하면서 캐릭터 라인업이 확장됩니다.
콜라보 전체 기간은 10월 29일까지입니다.
따라서 1차와 2차 업데이트 사이에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구조라고 보면 됩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귀멸의 칼날 콜라보는 약 4주 동안 진행됩니다.
1차 업데이트에서는 탄지로와 젠이츠, 네즈코와 함께 무한성, 아카자 챌린지가 추가됐습니다.
10월 15일 2차 업데이트에서는 기유와 시노부가 새롭게 등장합니다.
탄지로를 첫날 출석만으로 받을 수 있고 다른 주요 캐릭터도 플레이를 통해 확보할 수 있어 캐릭터 수집과 이벤트 참여를 동시에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귀멸의 칼날 캐릭터와 한정 콘텐츠를 모두 경험하려면 10월 29일 종료 전까지 두 차례 업데이트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