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가 정규시즌의 기억을 가을야구로 이어갑니다. 컴투스는 2026년 10월 13일 KBO 포스트시즌을 맞아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의 슬로건은 ‘가을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입니다. 시즌 개막 당시 사용한 ‘올해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라는 메시지를 포스트시즌에 맞게 이어간 문구입니다.
영상은 특정 구단의 응원에 집중하기보다 정규시즌을 함께 보낸 선수와 팬들을 조명합니다. 올해의 경기 장면과 응원 메시지를 담아, 가을야구에서 펼쳐질 다음 승부에 대한 기대를 전합니다.
시즌 개막 캠페인이 한 해 동안 활약할 주인공을 기다리는 메시지였다면, 이번 영상은 정규시즌에서 남긴 순간들을 돌아본 뒤 포스트시즌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기록에 도전한 선수들의 모습과 경기 흐름이 뒤집힌 순간들이 영상의 소재로 사용됐습니다. 긴 시즌을 지켜본 팬들에게는 자신이 응원했던 경기와 선수들을 떠올리게 하는 구성입니다.
같은 ‘주인공’이라는 표현을 유지하면서도 캠페인이 다루는 시점은 달라졌습니다. 개막 때의 기대가 정규시즌의 기억을 거쳐 가을야구의 기다림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개별 구단 영상과 달리 여러 팀의 시즌 장면을 함께 담은 통합 영상으로 제작됐습니다. 응원하는 팀이 다른 팬들도 한 시즌의 기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포스트시즌 진출 팀을 응원하는 팬에게는 앞으로의 승부가 관심사입니다. 다른 팀의 팬에게도 정규시즌에 남은 기록과 반전, 선수들의 활약은 돌아볼 만한 장면으로 남습니다. 이번 영상은 이런 시즌의 기억을 함께 다룹니다.
잠실 야구장의 모습도 포함됐습니다. 경기 기록과 선수들의 플레이 사이에 팬들의 추억이 쌓인 야구장 풍경을 배치해, 시즌을 보낸 공간까지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에는 선수들을 향한 응원과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마음이 댓글 형식으로 표현됩니다. 경기 장면에 팬들의 메시지를 더해, 그 순간을 지켜보던 사람들의 감정도 함께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캠페인이 말하는 주인공에는 선수와 팬이 모두 포함됩니다. 그라운드에서 승부를 치르는 선수들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는 팬들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가을 야구의 주인공은 너야!’라는 문구가 등장합니다.
영상 후반부는 포스트시즌에서 새롭게 활약할 인물을 기다리는 내용으로 연결됩니다. 정규시즌의 명장면을 돌아보는 데서 출발해 앞으로 펼쳐질 경기로 마무리하는 흐름입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캠페인 영상은 컴투스프로야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습니다.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OTT 플랫폼 티빙과 TV 생중계 광고를 통해서도 송출될 예정입니다.
유튜브에서는 공개된 캠페인 영상을 찾아볼 수 있고, 포스트시즌 중계를 시청하는 팬들은 광고를 통해 접하게 됩니다.
이번 소식은 컴투스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 캠페인 영상 공개에 관한 안내입니다. 함께 발표된 내용에는 게임 내 보상이나 쿠폰, 접속 이벤트 등의 참여 조건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 이미지 출처: 컴투스 프로야구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