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처음 등장했던 일본 RPG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가 26년 만에 리마스터로 돌아왔습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2026년 10월 15일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Tales of Eternia Remastered)'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했습니다.
출시 플랫폼은 닌텐도 스위치 2,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Xbox 시리즈 X/S이며, PC 스팀 버전은 10월 16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스토리와 2D 액션 전투를 유지하면서 그래픽을 개선하고, 이동과 전투에 필요한 편의 기능을 추가한 리마스터입니다.
특히 목적지 아이콘 표시, 일반 몬스터와의 인카운트 비활성화, 자동 전투 고속 모드 등 원작을 플레이할 때 시간이 많이 소요됐던 부분을 조절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패키지 초회 특전과 다운로드 전용 디럭스 에디션도 준비됐으며, 11월 5일까지 발매 기념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는 2000년 11월 30일 일본에서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처음 출시된 RPG입니다.
1995년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1997년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에 이어 등장한 테일즈 시리즈의 세 번째 주요 작품으로, 빠른 액션 전투와 캐릭터 중심의 이야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후 PSP 버전으로도 발매되면서 휴대용 기기에서 이터니아를 경험한 이용자도 적지 않았습니다.
당시 테일즈 시리즈는 전통적인 일본 RPG의 성장 구조와 스토리 진행을 유지하면서도 전투에서는 직접 캐릭터를 움직이고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역시 이러한 특징을 이어받아 전투의 속도와 조작 자유도를 발전시킨 작품입니다.
이번 리마스터는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주요 이야기 구조를 유지하면서 현재 게임 환경에 맞는 시각적 개선과 편의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원작을 플레이했던 이용자에게는 익숙한 모험을 다시 즐길 기회이며, 테일즈 시리즈를 최신 작품으로 처음 접한 이용자에게는 초기 시리즈의 전투와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완전히 새로운 그래픽으로 게임을 재제작한 리메이크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기존 작품의 구성을 바탕으로 화면 표현과 플레이 편의성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원작의 특징을 비교적 그대로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무대는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라는 두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이터니아입니다.
두 세계는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이야기의 시작에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도 충분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인페리아의 변두리 마을 라슈안에 거주하는 주인공 리드 허셸은 소꿉친구 파라 외르스테드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셀레스티아에서 온 정체불명의 소녀 메르디와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메르디는 리드와 파라가 사용하는 언어와 다른 말을 사용하며, 그녀가 찾아온 이유도 처음부터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일행은 메르디와 함께하며 두 세계에 거대한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재앙은 '그랜드 폴(Great Fall)'입니다.
그랜드 폴은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가 서로 충돌해 두 세계 모두 파멸할 수 있는 위기를 가리킵니다.
리드와 동료들은 이를 막기 위해 대결정령의 힘을 빌리는 여정에 나섭니다.
대결정령은 이터니아 세계의 자연 현상과 깊이 연결된 존재로, 일행의 모험과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게임은 단순히 재앙을 막기 위한 여정만을 다루지 않습니다.
두 세계 사이의 문화적 차이와 오해, 등장인물 각자의 가치관과 성장 과정이 이야기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 리드는 처음부터 거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여행을 시작하는 전형적인 영웅과는 다소 다른 인물입니다.
낯선 사건에 휘말린 뒤 동료들과 여러 상황을 겪으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캐릭터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파라와 메르디를 비롯한 동료들도 서로 다른 배경과 생각을 가지고 있어, 여행 중 벌어지는 갈등과 관계 변화가 스토리를 이끌어 갑니다.
원작이 '영원과 유대의 RPG'라는 주제를 내세웠던 이유도 이러한 인물 관계와 세계관에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전투에는 '어그레시브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Aggressive Linear Motion Battle System, A-LMBS)'이 사용됩니다.
전통적인 턴제 RPG처럼 명령을 입력한 뒤 차례대로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투 중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는 실시간 액션 방식입니다.
캐릭터는 2D 전투 공간에서 이동하면서 일반 공격과 기술을 사용하고, 적의 움직임에 맞춰 공격을 이어가거나 방어할 수 있습니다.
전투에서 중요한 것은 일반 공격과 기술의 연계입니다.
기본 공격 이후 특정 기술을 사용하거나 여러 공격을 연결해 콤보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합니다.
검을 사용하는 전방 공격형 캐릭터와 마법을 활용하는 동료의 역할도 다르기 때문에 파티 구성에 따라 전투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리드와 파라처럼 근접 전투에 관여하는 캐릭터뿐 아니라 마법을 사용하는 동료와의 협력도 중요합니다.
적과의 거리를 조절하면서 공격할 기회를 만들고, 동료가 사용하는 기술이나 마법과 공격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전투의 재미를 높입니다.
대결정령과 관련된 마법 역시 전투에서 활용됩니다.
이는 원작의 RPG 성장 요소와 액션 전투가 결합되는 부분으로, 기술과 마법의 종류가 늘어날수록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택지도 다양해집니다.
테일즈 시리즈의 초기 작품을 경험하지 못했던 이용자라면 최근 시리즈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최신 테일즈 작품들이 3D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데 비해, 이터니아의 전투는 2D 공간에서의 이동과 공격 타이밍에 무게를 둡니다.
이 때문에 공격 기술을 어떻게 연결하고 적절한 거리를 확보하느냐가 플레이 감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리마스터에서도 이러한 전투 시스템이 유지되므로 원작의 조작 방식과 캐릭터별 기술 운용을 다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리마스터에서 원작과 비교해 눈여겨볼 부분은 추가된 편의 기능입니다.
고전 RPG는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목적지를 직접 찾거나 반복적인 전투를 수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다음에 어느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거나, 필드를 이동하는 도중 적과 계속 마주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는 이러한 요소를 조절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목적지 아이콘 표시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스토리를 따라 이동해야 하는 장소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오랜만에 게임을 다시 플레이하거나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 유용합니다.
원작에서는 마을 주민과의 대화나 주변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 목적지를 찾아야 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리마스터에서는 목적지 안내를 활용해 진행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적과의 인카운트를 비활성화하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일반적인 탐험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적과의 조우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지나온 지역을 다시 방문하거나 스토리 진행에 집중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전투를 회피하면 그만큼 경험치와 성장에 필요한 기회를 얻지 못할 수 있으므로 캐릭터 육성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동 전투 고속 모드도 새롭게 제공됩니다.
반복적인 전투에서 자동 전투를 활용하는 이용자라면 전투 진행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캐릭터 레벨을 올리거나 성장에 필요한 전투를 반복할 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그래픽과 효과음(SE)의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됐습니다.
리마스터된 표현을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원작의 시각적 분위기와 효과음에 익숙한 이용자에게는 반가운 기능입니다.
반면 신규 이용자는 개선된 그래픽과 편의 기능을 활용해 과거 작품 특유의 불편함을 줄이고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구성을 유지하면서 플레이 환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실용적인 변화입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은 여러 콘솔 플랫폼과 PC로 출시됩니다.
2026년 10월 15일 발매된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Xbox 시리즈 X/S
PC 스팀 버전은 2026년 10월 16일 발매 예정입니다.
게임은 싱글플레이 RPG로, 혼자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동료 캐릭터와 함께 전투하는 방식입니다.
플랫폼을 선택할 때는 게임을 즐기는 장소와 이용 환경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계열은 휴대 모드와 TV 연결을 활용할 수 있으며,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에서는 가정용 콘솔 환경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PC 이용자는 스팀 버전을 통해 게임을 구매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한국어판 발매는 과거 작품을 다시 플레이하려는 국내 이용자에게도 관심을 끌 만한 소식입니다.
오래된 일본 RPG는 스토리 이해가 플레이 경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한국어 지원 여부가 중요합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는 캐릭터 사이의 대화와 관계 변화가 중요한 작품인 만큼, 한국어판을 통해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는 PS5와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 버전도 출시됐습니다.
두 플랫폼의 패키지 버전에는 초회 동봉 특전으로 '완전 편리한 모험 세트'가 제공됩니다.
특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플 젤리 10개
오렌지 젤리 10개
라이프 보틀 10개
파나시아 보틀 10개
모두 캐릭터의 모험과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애플 젤리는 캐릭터의 HP 회복에 사용하는 아이템이며, 오렌지 젤리는 기술 사용에 필요한 TP 회복과 관련된 아이템입니다.
라이프 보틀은 전투 불능 상태가 된 동료를 회복시키는 데 사용하고, 파나시아 보틀은 상태 이상 회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초반에는 회복 아이템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구성은 초기 플레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전투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이용자라면 회복 아이템을 활용하면서 전투 방식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버전에는 리버시블 커버도 제공됩니다.
리버시블 커버는 패키지 표지의 앞면과 뒷면에 서로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이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구성입니다.
패키지를 소장하는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과 별개로 관심을 가질 만한 요소입니다.
초회 특전은 모든 패키지에 영구적으로 포함되는 구성이 아니므로 구매 시 초회 동봉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소장하고 싶은 이용자를 위한 디럭스 에디션도 마련됐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디럭스 에디션은 다운로드 버전 한정으로 제공됩니다.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게임 본편
디지털 아트북
디지털 사운드트랙
배틀 BGM 팩
슈퍼 성장촉진! 아이템 세트
디지털 아트북에는 작품과 관련된 일러스트와 설정 자료 등이 수록됩니다.
게임의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에 관심이 있는 이용자라면 아트북을 통해 작품의 시각적 요소를 자세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운드트랙은 게임 음악을 별도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의 음악에 추억이 있는 이용자에게는 게임 플레이와 별개로 소장 가치가 있는 구성입니다.
배틀 BGM 팩은 전투 음악과 관련된 추가 콘텐츠이며, 슈퍼 성장촉진! 아이템 세트는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구성됩니다.
일반판과 디럭스 에디션을 선택할 때는 부가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게임의 스토리와 전투를 경험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일반판으로도 본편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반면 아트북과 사운드트랙, 추가 아이템을 함께 소장하고 싶다면 디럭스 에디션이 적합합니다.
패키지 형태의 소장품을 선호한다면 PS5와 닌텐도 스위치용 패키지 및 리버시블 커버 구성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입니다.
참여 방식은 공개된 론치 트레일러를 시청한 뒤 유튜브 댓글로 게임에 대한 감상평이나 기대평을 남기는 것입니다.
론치 트레일러에서는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를 배경으로 리드와 동료들이 펼치는 모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리마스터된 게임의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성우 사인지와 관련 상품 세트 등의 경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1월 13일입니다.
이벤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여 시작: 2026년 10월 15일
참여 마감: 2026년 11월 5일
참여 방법: 론치 트레일러 시청 후 유튜브 댓글 작성
경품: 성우 사인지 및 관련 상품 세트 등
당첨자 발표: 2026년 11월 13일 예정
세부 경품 구성과 당첨 인원, 응모에 필요한 추가 조건은 공식 이벤트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영상을 시청하는 것만으로 참여가 완료되는 방식이 아니라 댓글 작성이 포함된 이벤트라는 점을 참고하면 됩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는 과거 작품을 경험했던 이용자와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 서로 다른 매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원작 팬에게 가장 반가운 부분은 리드와 파라, 메르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시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터니아 특유의 2D 액션 전투와 캐릭터별 기술 연계는 최신 테일즈 시리즈와 비교해도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원작을 플레이했던 당시에는 익숙했던 이동 방식이나 전투 흐름도 시간이 지난 뒤 다시 경험하면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리마스터에서는 그래픽과 효과음 모드를 변경할 수 있어 오리지널 작품의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용자도 자신의 취향에 맞춰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신규 이용자에게는 편의 기능이 더 큰 장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전 RPG에서는 다음 목적지를 찾기 위해 오랜 시간 이동하거나 반복 전투를 거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적지 표시와 인카운트 비활성화 기능은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스토리와 전투를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만 게임 자체의 전투 구조와 스토리 진행 방식은 원작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현대적인 3D 액션 RPG와 동일한 플레이 경험을 기대하기보다는 2D 액션 RPG 특유의 매력을 즐기는 편이 적합합니다.
테일즈 시리즈의 초기 작품이 어떤 방식으로 액션과 스토리를 결합했는지 궁금한 이용자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는 원작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기보다 기존 작품의 장점을 유지하고 플레이 편의성을 보강한 작품입니다.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라는 두 세계의 관계, 그랜드 폴을 막기 위한 여정, 리드와 동료들의 성장은 이번에도 이야기의 중심에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A-LMBS를 활용한 2D 실시간 액션과 기술 연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목적지 표시와 자동 전투 고속 모드, 인카운트 비활성화 기능을 추가해 플레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부담을 줄였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콘솔 한국어판이 출시됐으며, 스팀 버전은 10월 16일 발매될 예정입니다.
PS5와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의 초회 특전, 다운로드 전용 디럭스 에디션 구성도 구매 방식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출시 기념 유튜브 이벤트는 11월 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월 13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오래전 이터니아를 모험했던 이용자라면 추억 속 캐릭터와 전투를 다시 만날 수 있고, 처음 플레이하는 이용자라면 테일즈 시리즈 초기 작품이 가진 매력을 현재 플랫폼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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