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모탈 셸 2, 더 싱킹 시티 2, 임펄스, 서브노티카 2 등 최신 게임에 DLSS 기술을 확대 적용하며 RTX 게이밍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4종에 DLSS 기술을 적용하며 지포스 RTX 사용자 경험을 강화한다.
이번 지원 대상에는 ‘모탈 셸 2’, ‘더 싱킹 시티 2’, ‘임펄스’, ‘서브노티카 2’가 포함됐다.
DLSS는 AI 기반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기술을 활용해 높은 그래픽 품질과 부드러운 프레임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탈 셸 2’는 소울라이크 액션 RPG로, 오픈 베타에서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반사, 글로벌 일루미네이션 조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두운 던전과 오픈월드 환경에서 더 사실적인 조명 효과와 높은 프레임을 제공할 수 있다.
‘더 싱킹 시티 2’는 러브크래프트풍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공포 어드벤처 게임이다.
DLSS 슈퍼 레졸루션과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침수된 도시 아캄의 음산한 분위기와 세밀한 그래픽 표현을 보다 안정적인 성능으로 구현한다.
‘임펄스’는 빠른 이동과 전술 전투가 핵심인 6대6 슈팅 게임이다.
DLSS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해 프레임 향상과 입력 지연 감소를 동시에 노린다.
빠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슈팅 게임에서 RTX 기술이 실질적인 플레이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서브노티카 2’는 외계 행성의 수중 생태계를 탐험하는 생존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존 DLSS 슈퍼 레졸루션과 프레임 생성 지원에 이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되며 이미지 품질과 성능이 개선됐다.
이번 발표는 DLSS가 단순 옵션 기능을 넘어 최신 PC 게임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해상도 그래픽과 레이 트레이싱 적용이 확대될수록 AI 기반 성능 보정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DLSS, 리플렉스, RTX 레이 트레이싱을 결합해 RTX 그래픽카드 생태계의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