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인피니트가 11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신규 스토리 이벤트 ‘아크 레인저’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에 추가된 ‘아크레인저 블랙’은 SSR 등급 화력형 니케다.
TV 속 히어로 팀인 여신전대 아크레인저 소속 캐릭터로, 공격력을 강화해 지속 피해를 누적시키는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
버스트 스킬 발동 시에는 변신을 통해 전투 능력이 더욱 강화된다.
신규 스토리 이벤트 ‘아크 레인저’에서는 아크레인저 블랙이 위험에 처한 방주 주민들을 돕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모든 대사에 음성이 적용된 풀 보이스 더빙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용 이벤트 맵을 탐험하며 쥬얼, 육성 재료, 유실물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맵은 오는 7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업데이트와 함께 스토리 애니메이션이 추가됐으며, 세로형 디펜스 방식의 미니게임 ‘파이트! 아크 레인저!’도 공개됐다.
아카이브 콘텐츠도 확장된다.
지난해 여름 진행된 스토리 이벤트 ‘BOOM! THE GHOST!’가 아카이브에 편입되며, 당시 선보였던 미니게임 ‘BFG CLEAN UP!’ 역시 아케이드에 상시 콘텐츠로 추가된다.
레벨 인피니트는 7월 2일까지 여름 한정 니케를 다시 획득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선택 모집도 실시한다.
대상은 아니스: 스파클링 서머, 헬름: 아쿠아마린, 메어리: 베이 갓데스, 네온: 블루 오션, 사쿠라: 블룸 인 서머, 로산나: 시크 오션 등 총 6종이다.
이용자는 이 가운데 1종을 선택해 모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한정 코스튬도 추가되며, 스킬 초기화 기능은 오는 6월 18일까지 제공된다.
※ 이미지 출처: 레벨 인피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