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검은사막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시즌 종료 이후 즐길 수 있는 특별전 '우당탕탕 협동 대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 24일 마무리된 정규 시즌의 뒤를 잇는 콘텐츠로, 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됩니다.
특별전은 정규 시즌에서 기록한 점수를 기준으로 참가자 매칭이 이뤄집니다.
모험가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3인 파티를 구성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색다른 연출도 마련됐습니다.
대전 중 모든 클래스 초상화가 검은사막 NPC '카쿠오' 화백이 발로 그린 그림으로 변경돼 평소와 다른 분위기 속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에는 흑정령을 통해 가문 의뢰와 주간 의뢰를 수락할 수 있으며, 승리 횟수에 따라 보상이 제공됩니다.
가문당 1회 진행 가능한 의뢰에서는 1승 달성 시 '함께하는 축제의 선물 상자'를 받을 수 있고, 7승을 달성하면 같은 보상과 함께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가 추가 지급됩니다.
매주 초기화되는 주간 의뢰에서는 3승 달성 시 '달콤한 프리미엄 강화 상자'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파티 및 부대 찾기 시스템을 이용해 서로 다른 5명의 모험가와 함께 특별전에 참가하면 추가 보상도 지급됩니다.
조건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크론석 300개,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10개, 플로린 비법서 10개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됩니다.
※ 이미지 출처: 펄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