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톤(MOONTON)의 전략 방치형 타워 디펜스 RPG '워처 오브 렐름'에 '어쌔신 크리드'가 찾아옵니다.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8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에지오와 에이보르, 카산드라가 신규 협업 영웅으로 등장합니다.
특히 에지오는 별도의 획득 과정 없이 콜라보 기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지급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입니다.
이번 콜라보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단순한 캐릭터 추가에 그치지 않고, 어쌔신 크리드 영웅들의 개성을 기존 전투 시스템에 녹였다는 점입니다.
에지오, 에이보르, 카산드라는 각자의 전투 방식과 능력을 갖추고 티야 대륙의 기존 영웅들과 함께 편성할 수 있습니다.
전투 중 영웅의 위치를 다시 조정하거나 상황에 맞춰 공격과 수비를 전환하는 워처 오브 렐름의 전투 구조와 어떤 조합을 보여줄지가 관건입니다.
콜라보레이션 발표와 함께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에서도 세 영웅의 전투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기술과 스킬 연출, 티야 대륙에서 벌어지는 전투 장면 등이 담겼습니다.
협업 기간에는 새로운 전투 콘텐츠도 운영됩니다.
몰려오는 몬스터를 상대로 버티는 '악의 무리 시련'과 공격 부대를 직접 지휘하는 '마법 병사 도전' 등이 마련됩니다.
영웅 수집뿐 아니라 배치와 전술 운용을 중심으로 한 워처 오브 렐름의 기존 플레이 방식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입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별도 보상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협업 전용 콘텐츠와 한정 보상에 관한 세부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워처 오브 렐름과 어쌔신 크리드의 콜라보레이션은 8월 20일 시작합니다.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하면 협업 영웅 에지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에이보르와 카산드라 역시 이번 협업을 통해 티야 대륙에 합류합니다.
워처 오브 렐름은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영웅 수집과 육성, 디펜스 전투를 결합한 멀티플랫폼 RPG입니다.
이번 콜라보의 추가 콘텐츠와 한정 보상에 관한 세부 내용은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 이미지 출처: 문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