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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식 2026년 08월 18일
리프트바운드 첫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 21일 판교서 국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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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의 신작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가 9월 한국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 이용자들과 먼저 만납니다.

 

첫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Proving Grounds)’이 오는 8월 21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를 통해 공개되며, 현장에서는 실물 카드 확인뿐 아니라 직접 게임을 배워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애니·마스터 이·럭스·가렌, 4개 입문 덱으로 시작

이번에 공개되는 ‘증명의 전장’은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를 위한 입문용 제품입니다.

 

2명부터 최대 4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애니와 마스터 이, 럭스, 가렌을 중심으로 구성한 입문용 덱 4종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전용 게임판과 대형 전장 카드 등 실제 플레이에 필요한 구성품도 함께 제공됩니다.

 

특히 정식 출시 전에 스타터팩 실물을 국내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리프트바운드의 한국 정식 출시는 오는 9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21일부터 판교서 직접 체험…징크스·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도

리프트바운드 팝업 부스는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운영됩니다.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초보자를 위한 튜토리얼 세션과 실제 카드를 활용한 플레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TCG 경험이 없거나 리프트바운드의 규칙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현장에서 게임 진행 방식을 배울 수 있는 구성입니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면 징크스와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받을 기회도 주어집니다.

 

정식 발매 전 게임을 직접 체험하려는 이용자는 물론, 프로모션 카드를 수집하는 팬들에게도 관심을 끌 만한 부분입니다.

 


첫 세트 ‘오리진’과 T1 시그니처 에디션도 전시

9월 국내 정식 발매를 앞둔 첫 번째 세트 ‘오리진(Origins)’의 실물 카드도 이번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함께 전시되는 제품 중에는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도 포함됩니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을 기념한 에디션으로, 리프트바운드와 LoL e스포츠를 함께 즐기는 팬이라면 살펴볼 만합니다.

 

이번 와일드 팬페스트에는 리프트바운드 외에도 ‘전략적 팀 전투(TFT)’, ‘와일드 리프트’ 등 라이엇게임즈의 주요 타이틀이 참여합니다.

 

앞서 진행된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에 이어 여러 게임을 한 공간에서 다루는 참여형 행사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리프트바운드 팝업, 사전 예약과 현장 신청 모두 가능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됩니다.

 

리프트바운드 팝업 체험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한 사전 예약과 현장 신청 모두 가능합니다.

 

한국 정식 출시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팝업은 국내 이용자가 리프트바운드의 실제 카드와 게임 방식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입문용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부터 첫 세트 ‘오리진’, T1 시그니처 에디션까지 한자리에서 공개된다는 점에서 출시 전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첫 오프라인 행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지 출처: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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