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추천하는 조립PC
게임소식 2026년 08월 26일
엔씨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 공개, 스트리머가 되어 살아남는 팀 기반 서바이벌 FPS
#라이크 오어 다이
#Like or Die
#엔씨
#프로젝트 본파이어
#게임스컴 2026
#서바이벌 FPS
#스팀
#콰이야 스트림
상품이미지

엔씨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이름이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로 확정됐습니다.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라이크 오어 다이는 팀 단위 생존 경쟁에 자원 수집과 성장, 블록을 이용한 전장 변화를 더한 서바이벌 FPS입니다.

 

특히 플레이어가 단순한 생존자가 아니라 우주 규모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라는 설정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아직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엔씨는 브랜드 웹페이지와 스팀 페이지 등을 열고 본격적인 정보 공개에 들어갔습니다.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체는 ‘라이크 오어 다이’

 

엔씨는 8월 26일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의 타이틀과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는 ‘프로젝트 본파이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작품입니다.

 

장르는 팀 기반 서바이벌 FPS로, 여러 팀이 경쟁하는 전장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다만 총격전만으로 승패를 가르는 방식보다는 전장에서 확보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고, 블록으로 전투 환경을 어떻게 바꾸느냐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자원 모으고 블록을 쌓는다, 전장을 직접 바꾸는 전투

 

공개된 플레이 장면에서 눈에 띄는 요소는 ‘블록(Block)’입니다.

 

플레이어는 전투 중 자원을 확보하면서 성장할 수 있고, 블록을 활용해 구조물을 만들어 교전 상황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지형을 이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새로운 구조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트레일러에서는 이러한 블록 액션과 함께 상대 진영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장면도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라이크 오어 다이의 실제 플레이에서는 사격 실력뿐 아니라 자원 확보와 구조물 활용, 팀 단위 판단이 함께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승리 조건이나 블록의 종류, 건설 및 파괴 규칙 등 세부 시스템은 아직 추가 정보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생존 경쟁에 ‘스트리머’ 설정을 더했다

 

세계관도 라이크 오어 다이의 정체성을 만드는 요소입니다.

 

플레이어는 범우주 플랫폼 ‘콰이야 스트림(Quaya Stream)’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가 되어 팀원들과 생존 경쟁에 뛰어듭니다.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하는 캐릭터가 아니라, 자신들의 전투 자체가 방송 콘텐츠가 된다는 설정입니다.

 

엔씨가 별도로 공개한 세계관 트레일러에서도 이용자가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전투를 중계하는 콘셉트가 등장합니다.

 

‘Like or Die’라는 제목 역시 이런 생존 경쟁과 방송이라는 설정을 함께 떠올리게 합니다.

 

실제 게임 시스템에서 스트리밍 콘셉트가 어느 정도까지 구현될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소한 세계관과 연출 측면에서는 작품을 구분하는 주요 소재로 활용되는 모습입니다.

 

출시일은 아직 미정, 스팀 페이지도 오픈

 

이번 발표와 함께 라이크 오어 다이 브랜드 웹페이지와 스팀 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도 문을 열었습니다.

 

엔씨는 앞으로 게임의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 정식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관심 있는 이용자는 브랜드 웹페이지의 ‘ON AIR’ 알림을 설정하거나 스팀에서 찜 목록에 추가해 향후 업데이트와 이벤트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스컴에서 첫인상을 보여준 만큼, 다음 관심사는 블록 시스템이 실제 교전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그리고 ‘스트리머의 생존 경쟁’이라는 설정이 플레이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가 될 전망입니다.

 

 

 

 

 

※ 이미지 출처: Like or Die 유튜브 채널

목록
가이드
더보기
PC견적상담
더보기
핫템
더보기